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della@jinbo.net)
정보통신부는 해킹, 컴퓨터 바이러스유포 등의 사이버 테러로 부터 민간분야의 정보통신 기반을 보호하기 위해 정보.공유분석센터(ISAC:Information Sharing and Analysis Center)의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
제주도 행정당국이 인테넷을 통한 여론조사에 개입 자신들에 유리한 쪽으로 조작한 사실이 밝혀졌다. 제주 송악산 개발시도를 반대하고 있는 환경 및 시민단체, 지역주민의 여론을 억누르기 위한 그릇된 시도로 풀이된다.
정부에서 추진중인 '정보통신질서확립법'의 시행을 저지하기 위한 시민단체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7월 27일 토론회를 통해 '정보통신질서확립법'이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부소불위의 권한을 부여하고, 등급 표시라는 것이 불법정보 차단이라는 목적보다는 규제시스템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며 다시한번 '법률 개정' 철회를 요구하며 나섰다.
청와대가 열린 정부를 표방하며 지난달 공개한 대통령 직통 e-메일 주소로 이화여대생들이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메일을 보냈으나 청와대측이 일방적으로 접속을 끊어버려 학생들의 비난을 샀다.
자발적으로 자신의 정보를 공개하고 돈도 버는 인터넷 사이트가 최근 등장했다. 회원 가입 이후 자신의 정보가 거래될 때마나 돈을 적힙해 주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개인 정보 공개에 자발적으로 동의하더라도 개인의 사생활권은 반드시 보호되어야 한다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 업체들이, 소비자 보호를 위한 '사업자 자신에 관한 정보'를 홈페이지에 거의 표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 정보를 거래하는 사이트들의 등장
정보사회 이론(나남출판), 사이버사회의 문화와 정치(문화과학사) 두 책에 대한 서평
정보통신기술 발달로 언론인의 업무부담이 증가하고 있다는 국제노동기구(ILO)의 보고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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