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노동자의 힘

[주간노동자의 힘] 비정규직 노동자 기만하는 노사정위는 해체되어야 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비정규직 노동자 기만하는 노사정위는 해체되어야 한다!

노동자계급운동이 주춤거리고 있는 사이 자본-정권은 '노사정합의' 내세워 움직인다. 비정규직의 목숨 건 투쟁, 이제 노사정위 해체운동으로 나가야 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어 있는 죽음의 리프트

[주간노동자의 힘]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어 있는 죽음의 리프트

값싼 고정형 리프트를 철거하고 안전한 엘리베이터로 교체하라!

[주간노동자의 힘] 지역, 미디어, 운동의 함수관계

[주간노동자의 힘] 지역, 미디어, 운동의 함수관계

김명준(노동자뉴스제작단) 미디어운동의 전략을 설정하자 작년 대우자동차 투쟁이나 올해 발전 노조의 파업에서도 드러났듯이, 노동운동을 비롯한 한국의 사회운동은 이미 비디오, 인터넷, 휴대전화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의 성과를 일상활동과 투쟁과정에서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성과가 축적되면 될수록, 그리고 미디어 운동의 주체가 양적으로 확대되면 될수록 한계 또한 명확해지고 있다. 정치적, 기술적, 제도적 변화를 섬세하게 고려하는 장기적인 전략, 미디어 영역의 강령적 내용, 지역 차원의 미디어 전략의 부재 등이 미디어 운동의 질적 발전을 가로막기 시작하는 것이다. 사실, 다른 정치적 문제도 크게 다를 바는 없겠지만, 특히 미디어의 경우 자본주의 체제 내에서 그 체제의 한계를 돌파해낼 정치적 주체와 조건을 형성해내기 위한 전략을 구상하기란 쉽지 않다. 영상 미디어의 영역에 있어서 최근 몇년동안 전문제작단체의 선도적 활동, 노동자 영상패의 조직화, 인터넷 방송의 적극적 활용 등 풍부한 성과를 내기는 했지만, 아직도 미디어의 분야는 누구나 동의하는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이론적으로는 매우 취약한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생활과 투쟁의 구체적인 공간인 지역 차원의 미디어 운동 전략은 논의의 주제로조차 별로 떠오른 바 없다.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주간노동자의 힘] 화면에 갇힌 진보

[주간노동자의 힘] 화면에 갇힌 진보

Be the Reds = 빨갱이가 되자???

[주간노동자의 힘] 나는 축구가 좋다. 축구가 축구 그 자체였으면 좋겠다

[주간노동자의 힘] 나는 축구가 좋다. 축구가 축구 그 자체였으면 좋겠다

강철수(노동자의 힘 회원) 요즘 월드컵 때문에 온 나라가 아니 세계가 난리가 아니다. 한국 경기가 있는 날이면 거리가 온통 빨간물결을 이루며 연신 “대한 민국”을 외치는 것이며, 평소에 축구 중계만 보면 드라마 봐야 한다고 리모컨 쟁탈전을 벌이던 애 엄마도 요즘에 와선 나보다 더 축구중계를 찾을 정도니 알만하다. 우리나라가 48년만의 숙원이라고 하는 16강에 올라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된 듯 하다. 단일 종목으로 이렇게 세계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흥분시키는 것은 아무리 찾아봐도 축구밖에 없다. 올림픽이야 종목과 규모가 다양하고 커서 세계적으로 관심과 집중을 받지만, 200만 이상이 거리로 나와 응원하지는 않는다. 또 야구나 농구등 각 구기 종목별로 세계대회를 열지만 축구처럼 자국이 경기에서 지면 흥분하여 난동을 부리지도 않고 승리했다고 해도 축구처럼 밤새 거리를 돌아다니며 축제분위기를 만들지 못한다. 세계를 흥분시키기에는 뭔가 부족함이 있다. 그러나 축구는 다르다. 축구에는 다른 스포츠와 다른 무엇인가가 있다. 공 하나로 수많은 사람들을 거리로 나오게 하는 힘, 짧은 시간 내에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로 만들어 버리는 힘이 축구에는 있다. 축구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국교가 단절된 일도 있을

[주간노동자의 힘] 1987년 이후 한국의 정치지형

[주간노동자의 힘] 1987년 이후 한국의 정치지형

김세균(노동자의 힘 회원,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소장)

[주간노동자의 힘] 한국 사회 정치 지형의 재편과 좌파의 과제

[주간노동자의 힘] 한국 사회 정치 지형의 재편과 좌파의 과제

남한의 제도적 좌파는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때문에 미래를 포기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재생산해 가고 있다. 남한 좌파의 모색은 근본적으로 '혁신'되어야 하며 새로운 관점이 정립되어야 한다.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대한 반대 투쟁의 중심축에 서서 우리의 실천을 시작해야 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제도권 진입은 노동자대중의 정치적 진전을 위한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다

[주간노동자의 힘] 제도권 진입은 노동자대중의 정치적 진전을 위한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다

'1표는 노동당에게'든 '다른 서울'이든 그 기본적 발상은 현장과 지역을 분리하는 것이다. 노동과 자본의 대립을 현장의 울타리를 넘어 일상으로, 지역으로 확장 확대해 나가야 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한번 쌓아올린 총파업투쟁전선, 두번째야 훨씬 쉬울 것이다

[주간노동자의 힘] 한번 쌓아올린 총파업투쟁전선, 두번째야 훨씬 쉬울 것이다

대중투쟁을 통해 만들어지는 투쟁전선을 중심과제로 하여 연맹과 단사의 사업과 활동이 추동되고 철저하게 일치되게 해야 한다. 평화시기에 만든 각자의 사업일정을 전쟁시기에도 그대로 맞추는 투쟁, 각 단위의 투쟁동력만 뒤따라 다니며 사업의 집중이 매번 달라지는 투쟁, 이리저리 모양내는 정도의 투쟁으로는 될 수 없다.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자의얼굴]고대병원노조 의료부장 이상희 동지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자의얼굴]고대병원노조 의료부장 이상희 동지

율동하는 조직가 노래패 '잔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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