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약자를 위해 살겠다던 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약자를 위해 살겠다던 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

그이가 2009년 1월 20일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뱉은 말은 그이를 존경해 왔던 많은 기자 지망생들을 실망시킨 것은 물론, 온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 주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에도, ‘보도’에도 도의가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에도, ‘보도’에도 도의가 있다

이들 신문이 주목했던 것은 ‘화염병’으로 상징되는 철거민들의 ‘폭력’이었다. 이어 조선과 동아는 강제진압을 이야기했다. 사실 보수언론들의 ‘수순’이다. 폭력이니 강제 진압하라는 것이다.

오늘은 1989. 01. 20

오늘은 1989. 01. 20

20일 새벽 6시 경찰은 진압을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17명이 부상을 당했고 6명이 사망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세입자, 동절기 강제철거에 용역들과 대치중

[용산 철거민 대참사] 세입자, 동절기 강제철거에 용역들과 대치중

19일 서울 용산동 4가 한강대로변 재개발지역의 철거가 시작되자 이 일대에서 장사를 하던 세입자 철거민들은 이날 새벽 5시부터 30여명이 모여 동절기에 금지된 강제철거에 맞서 5층 짜리 건물 옥상에서 구호를 외치며 저항하고 있다.

울산동구청 미포 농성장 강제철거

울산동구청 미포 농성장 강제철거

16일 오후 1시30분경 동구청 직원들이 몰려와 미포조선 앞 노숙농성장을 철거했다.

민주노총 등 시국농성 천막 10분 만에 철거

민주노총 등 시국농성 천막 10분 만에 철거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한국진보연대가 오늘(8일) 국회 앞에서 ‘민생파탄, 민주파괴, 평화위협 이명박 정부 규탄, MB악법 저지를 위한 비상시국농성’에 돌입하려다 경찰에 의해 천막을 철거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승합차\’에서 겨울나는 행신동 철거민

\’승합차\’에서 겨울나는 행신동 철거민

\"밤에 가끔 차 안에 있으면, 주민들이 오가며 \'여기서 실제로 살지는 않고, 시위만 할 것\'이라고 얘기해요. 일일이 그 사람들에게 설명할 필요가 없어서 그냥 듣고 있는데, 이렇게 살고 있는 게 현실인걸요\"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공포다\”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공포다\”

박정화 조합원의 발언을 들으며 나는 그 옛날 훈련병 시절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겉으로 보여지는 아름답고 좋은 모습이 공포로 느껴질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

강남성모병원 측, 로비농성장 또 철거

강남성모병원 측, 로비농성장 또 철거

강남성모병원 사측이 로비에서 농성 중이던 해고 노동자들을 강제로 끌어내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 집은 피눈물이야”

“이 집은 피눈물이야”

수천 개의 담쟁이 잎을 이끌고 가는 담쟁이 잎 하나 같은 선생님이 사는 집. 서울 종로구 명륜동 4가 133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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