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대기업 특혜 주는 KTX 분할 민영화 계획 철회하라”

“대기업 특혜 주는 KTX 분할 민영화 계획 철회하라”

정부의 철도 분할 민영화 계획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김진애 민주통합당 의원과 강기갑 통합진보당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해양부와 정부에 “특혜계획, 철도 부실화 계획, KTX 분할 민영화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철도 해고자 사망, “철도공사·정부·중노위가 만든 살인”

철도 해고자 사망, “철도공사·정부·중노위가 만든 살인”

21일 발생한 철도 해고자 사망사건과 관련해, 인권, 법률가 단체가 정부와 철도공사에 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부와 공사의 반노동정책과 무자비한 해고가 해고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만큼, 분명한 사과와 이후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철도 해고노동자 영결식에서 최루액 뿌리는 경찰

철도 해고노동자 영결식에서 최루액 뿌리는 경찰

지난 21일 “그동안 고마웠어요”란 문자메세지를 남기고 스스로 세상을 떠난 철도노조 해고자 허광만(39) 서울지방본부 조직국장의 영결식이 25일 오전 12시 30분 대전시 한국철도공사 본사 앞에서 전국철도노동조합장으로 치러졌다.

철도노조 “KTX사고 제보 직원 징계위 회부, 노조간부 손배”

철도노조 “KTX사고 제보 직원 징계위 회부, 노조간부 손배”

코레일(허준영 사장)이 지난 5월 KTX 사고의 원인을 언론에 제보한 직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노조 간부를 고소한 사실이 드러났다.

KTX 탈선, “외주화가 화 키웠다”

KTX 탈선, “외주화가 화 키웠다”

지난 11일 승객 149명을 태우고 운행 중이던 KTX산천 열차 탈선 원인으로 철도 시설, 전기 유지 보수 업무의 외주화라는 구조적인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철도공사 단전, 단수 시도해 노사 마찰

철도공사 단전, 단수 시도해 노사 마찰

철도노조 대전지방본부에 의하면 3일 오후2시경 노조 사무실 근처 배전기, 계량기 쪽으로 관리자 12명 가량이 모여 단전, 단수를 하려고 해 노조 간부들과 30여분간 실랑이, 결국 사측 관리자들이 돌아갔다.

철도 막판 교섭도 난항, 파업 임박

철도 막판 교섭도 난항, 파업 임박

오는 24일 단체협약 만료를 앞둔 철도노조는 12일 새벽 4시로 예정된 파업 돌입 전까지 최대한 본교섭과 실무교섭을 할 예정이다.

철도, 파국의 레일을 달릴 순 없다

철도, 파국의 레일을 달릴 순 없다

철도노조가 파국을 막기 위한 레일을 달리고 있다. 지난해 절박한 심정으로 최장기간의 파업에 나서야 했던 단체협약(단협)의 쟁점은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다. 노조는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 갈 예정이다.

“두려움은 노동자의 힘”

“두려움은 노동자의 힘”

11월 파업을 결정한 김기태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위원장은 오히려 “두려움은 노동자의 힘”이라고 말한다. 김기태 위원장도 조합원들과 함께 비장의 카드를 준비하고 있다.

공공운수연맹 내달 6일부터 총력투쟁

공공운수연맹 내달 6일부터 총력투쟁

야4당과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이 25일 이전에 정책협의회를 열어 이명박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실천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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