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노동자

저임금과 고용불안을 없애고픈, 우리의 꿈

저임금과 고용불안을 없애고픈, 우리의 꿈

청소노동자 행진은 포기할 수 없는 우리의 꿈이다. 저임금과 불안정한 고용형태에 맞서는 이들의 용감한 발걸음이다. 청소노동자만의 외로운 꿈으로 남겨두지 않기 위해서 더 많은 노동자의 연대가 절실하다. 십대에 꿈을 꾸던 설렘처럼, 하지만 강건하고 우직하게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 내딛어 가자.

“청소부가 아니라 청소노동자다”

“청소부가 아니라 청소노동자다”

지난해 홍대 청소노동자 투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면서 우리 사회는 드디어 청소노동자들을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청소노동자들은 최저임금에 열악한 작업환경에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을 따름이다. 문제는 아직도 청소노동자들이 ‘노동자’가 되기 위해서 노동조합을 만들기가 너무나 어렵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홍익대 재단은 거대한 껌딱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홍익대 재단은 거대한 껌딱지?

근본적으로 부당해고의 책임이 홍익대학교 측에 있다는 것이죠.

[코뮌영상] 거리특강 \”비정규직 청소노동자가 바라본 세상\” – 김순자 (울산대 청소노동자)

[코뮌영상] 거리특강 \”비정규직 청소노동자가 바라본 세상\” – 김순자 (울산대 청소노동자)

[재능 거리특강] 전국학습지노조 재능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 학습지 선생님들의 투쟁, 재능농성장에서 세상을 말한다! \”비정규직 청소노동자가 바라본 세상\” 강사: 김순자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일시: 2012년 5월 15일(화) 19시 장소: 재능지부 시청농성장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밥과 장미의 권리, 당신을 기다리며

밥과 장미의 권리, 당신을 기다리며

생의 황혼, 많은 이들이 꿈을 꾸기엔 너무 늦은 나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청소노동자들은 오늘도 밥(생존할 수 있는 권리)과 장미(모욕당하지 않을 권리)의 권리, 민주노조라는 포기 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청소노동자와 함께 포기할 수 없는 꿈을 함께 꿀 당신, 그래서 꿈을 현실로 만들 당신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홍대 청소노동자, ‘창구단일화 폐기’ 무기한 농성

홍대 청소노동자, ‘창구단일화 폐기’ 무기한 농성

홍익대 청소노동자들이 복수노조법에 따른 창구단일화 제도의 폐기와 홍익대의 손해배상 소송, 교섭권 회복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

홍익대 ‘뒤끝소송’ 패소…“평화 농성, 손해배상 이유없어”

홍익대 ‘뒤끝소송’ 패소…“평화 농성, 손해배상 이유없어”

홍익대학교가 지난 5월, 청소노동자들에게 제기한 2억 8천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에서 패소했다.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연대에는 이유가 없다1)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연대에는 이유가 없다1)

‘우리 선이 싸우다가 다쳤는데 오빠야가 오늘 회 한 점 사주꾸마’ / 울산과학대 지하 농성장에 빙 둘러 앉아 회에다 술 한 잔 하다가 / 우리 선이 동지 고맙다고 / 내가 노조 하고 나서 조 오빠야 만나고 / 고맙다고 하다가 / 그만 북받쳤는데 / 울다가 웃다가 / 옆에 있던 순남 동지 그 모습을 지켜보며 / 눈이 뻘게 졌는데 / ‘형아 니도 울어뿌라 마’

“청소노동자가 따뜻한 밥 먹을 수 있는 정치하고 싶다”

“청소노동자가 따뜻한 밥 먹을 수 있는 정치하고 싶다”

\"정몽준 의원이 뜨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 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집회 만날 하잖아. 대법원에서 정규직 판결 났어도 단번에 복직 안 시키고 그러면서 서민을 위하는 국회의원이라고 하는데 정말 서민을 위한 정치가 지캉 내캉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고 싶은 맘이 굴뚝 같어. 학교 이사장이기 전에 국회의원 아이가.\"

청소노동자들에게 지문채취 강요는 위법

청소노동자들에게 지문채취 강요는 위법

온리원이 이번에는 노동자들에게 지문채취를 강요하고 있다. 출근부에 대리 서명하는 일을 방지하겠다며 지문인식기를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온리원은 지문인식기에 개인 지문을 입력하기 위해 노동자들에게 동의서도 받지 않고 지문을 채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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