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노동자

[인권오름] [풍경의 인권이야기] 노동자들의 인권은 천원짜리가 아니라규!!

[인권오름] [풍경의 인권이야기] 노동자들의 인권은 천원짜리가 아니라규!!

출근부에 대리 서명하는 일을 방지하겠다며 지문인식기를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청소노동자, “창구단일화가 단체교섭 봉쇄”…투쟁 선포

청소노동자, “창구단일화가 단체교섭 봉쇄”…투쟁 선포

노조 측은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창구단일화 절차를 적용하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며, 서경지부 집단교섭은 산별교섭 형태이기 때문에 창구단일화 제도를 강요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홍익대 등 청소노동자, 집단교섭 결렬…투쟁국면 전환

홍익대 등 청소노동자, 집단교섭 결렬…투쟁국면 전환

지난 7일, 홍익대를 비롯한 5개 대학 청소노동자들의 2012년 집단교섭이 최종 결렬됐다. 이에 따라 5개의 집단교섭 사업장을 포함한 공공노조 서경지부 소속 청소, 경비 노동자들은 임금,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2012년 투쟁의 포문을 열게 됐다.

홍익대 1년, 여전히 ‘해고’는 진행형…‘복수노조’ 혼란도

홍익대 1년, 여전히 ‘해고’는 진행형…‘복수노조’ 혼란도

홍익대 투쟁 1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사회 곳곳의 청소노동자들은 일방적인 계약해지로 새해 벽두부터 길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작년 7월 1일, 복수노조 시행 이후부터는 홍익대를 서울지역 대학에 어용노조가 설립돼, 기존 노조에 대한 파괴공작 역시 벌어지고 있다.

병원 간병, 청소노동자…‘에이즈 주사바늘’에 속수무책

병원 간병, 청소노동자…‘에이즈 주사바늘’에 속수무책

병원에서 일하는 청소, 간병 노동자들이 ‘주사바늘’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일을 하다 에이즈 환자 주사바늘에 찔리는 일까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불안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홍익대 청소노동자, ‘뒤끝 소송’에 또 투쟁 들어가

홍익대 청소노동자, ‘뒤끝 소송’에 또 투쟁 들어가

올 1월부터 49일간 투쟁을 벌여온 홍익대학교 청소노동자에 대한 학교 측의 억대 손해배상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운수노조를 비롯한 공동대책위원회가 손배철회를 위한 투쟁에 돌입했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선거법, 트위터를 점령하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선거법, 트위터를 점령하다?

트위터를 이용해 특정후보자에 대해 낙선운동을 벌인 송아무개 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선고.

청소노동자, 더 이상 우리는 하루살이가 아니다

청소노동자, 더 이상 우리는 하루살이가 아니다

10월 22일에 열리는 비정규노동자대회에서 “진짜 사장이 우리 문제 해결하라!”는 외침으로 집단교섭투쟁의 서막을 진행하고자 한다. 그리고 우리 문제만이 아니라 전체 간접고용노동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연대하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비정규직노동자대회에서 가지려 한다. 그 시간에 광장을 울리는 메아리를 듣고 싶다.

동덕·덕성여대 청소노동자, 집단교섭 체결

동덕·덕성여대 청소노동자, 집단교섭 체결

동덕여대, 덕성여대 청소노동자들이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서경지부) 북부 집단교섭을 통해 시급 5천원, 식대 6만6천원, 조합원후생복지기금을 포함한 단체협약과 임금협약에 합의했다.

청소노동자의 편지, “우린 유령이 아닌 인간”

청소노동자의 편지, “우린 유령이 아닌 인간”

회사가 일방적으로 “한 시간 근무 연장하고 90만원 주겠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붙여놓고 하루 밤을 자고 보니, “비정규직이 하나도 없다.”, “장기 근로자에겐 10만원, 20만원 수당을 준다.”, “식비, 교통비 포함하면 105만원 받고 있다”는 내용의 온갖 거짓말로 학생들을 혼란하게 하는 온리원, 전주대를 이대로 볼 수가 없어서 이렇게 파업을 9일째로 투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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