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미친소가 몰려온다] ‘반민주정권 심판의 날’ 52차 촛불, 낮부터 진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반민주정권 심판의 날’ 52차 촛불, 낮부터 진행

미국산 쇠고기를 반대하는 시민들의 촛불이 경찰의 강경대응 방침에도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늘(28일)도 대규모의 촛불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최루약과 형광물질 섞은 물대포 분사\” 검토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최루약과 형광물질 섞은 물대포 분사\” 검토

경찰이 촛불집회 참가자들에게 연일 물대포를 분사하고 있는 가운데 물대포에 최루액을 섞어 시민들에게 분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경찰은 극렬 시위자 체포를 위해 형광색 물질을 섞은 물대포를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또 국회의원 폭행..\”의원에게도 이러니\”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또 국회의원 폭행..\”의원에게도 이러니\”

안민석 통합민주당 의원이 27일 촛불집회 현장에서 경찰에게 끌려가 집단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경찰이 촛불집회에 참가한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을 강제 연행하고 성추행까지 가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현직 국회의원에 대한 폭행 사태가 벌어져 야권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광우병대책회의 관계자 2명 구속영장 신청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광우병대책회의 관계자 2명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관계자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하는 등 촛불집회 참가자들에 대한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홍준표, \”골수 반미단체가 촛불시위 주도\”

[미친소가 몰려온다] 홍준표, \”골수 반미단체가 촛불시위 주도\”

한나라당이 또다시 촛불시위에 대한 \'색깔론\' \'배후론\' 공세를 펴고 있다. 한나라당은 촛불시위가 \'반미 세력\'의 주도 아래 정치투쟁과 폭력시위로 변질되고 있다는 논리를 제기하며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잇단 물대포, 강경진압에도 버틴 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잇단 물대포, 강경진압에도 버틴 촛불

어제 밤 집회에서도 경찰이 처음으로 살수를 했던 새문안길(투섬플레이스 골목)에서 오후 9시 50분, 또 다시 살수가 시작되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쇠고기 고시 강행에도 주저하는 민주당

[미친소가 몰려온다] 쇠고기 고시 강행에도 주저하는 민주당

통합민주당이 쇠고기 고시 관보게재에 맞서 26일 덕수궁 대한문 앞 촛불집회에 집단 결합해 \'국민보호운동\'을 벌이기로 하는 등 장외투쟁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러나 손학규 대표, 원혜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이날 집회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져 여전히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변 \”美쇠고기 고시, 피해 돌이킬 수 없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변 \”美쇠고기 고시, 피해 돌이킬 수 없다\”

\"변경된 고시는 종전 고시의 위헌성을 본질적으로 치유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고시가 발효될 경우 미국산 쇠고기가 당장 시중에 유통되어 국민건강권 등 기본권의 심각한 침해가 발생하여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명백히 예상된다\"고 효력정지가처분신청 제기 배경을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50대 시민 \”전경에 물어 뜯겨 손가락 절단돼\”

[미친소가 몰려온다] 50대 시민 \”전경에 물어 뜯겨 손가락 절단돼\”

25일 오후부터 26일 새벽까지 이어진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는 시위에 참가했다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한 시민 조 모 씨(54세)가 \"전경이 이로 깨물어 손가락이 절단됐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무너진 키치(Kitch)의 왕국

무너진 키치(Kitch)의 왕국

인터넷 현장 생중계가 걸치고 있는 두 공간 즉, 거리와 인터넷의 날스러움은 모두가 공감하고 당연히 예상되는 것, 그래서 대답은 미리 주어져 있고, 새로운 질문이 배재당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키치의 배제와 날 것에 대한 신뢰. 툭하면 중계가 끊기고, 화질도 좋지 않은 인터넷 현장 생중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뜰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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