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투쟁

민주노총, 연맹 별 국회 앞 집중 투쟁 진행

민주노총, 연맹 별 국회 앞 집중 투쟁 진행

민주노총이 12일부터 연맹 별 총력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12일은 공공연맹, 전교조, 전국공무원노조, 대학노조 등이 열린우리당 앞과 국회 앞에서 집중집회를 가졌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선 총파업”

[한미FTA를 저지하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선 총파업”

공공연맹이 총력투쟁의 닻을 올렸다. 이번 공공연맹의 총력투쟁은 사업장의 벽을 넘어 임금문제까지 공동투쟁의 과제로 제시하며 대정부 직접교섭을 요구하는 최초의 투쟁이라는 데에서 의미가 있다.

공공연맹, 11일 오전 10시부로 총력투쟁 돌입

공공연맹, 11일 오전 10시부로 총력투쟁 돌입

10일, 공공연맹이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정부 총력투쟁’ 돌입을 선언했다.

민주노총, 총력투쟁 결의대회 열어

민주노총, 총력투쟁 결의대회 열어

16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는 1만여 명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민주노총의 총력투쟁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에는 산별 총파업 8일째를 맞고 있는 보건의료노조, 16일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 민주택시연맹, 1차 부분파업이 진행중인 금속노조 등이 참가했다. 특히 지난 5월 7일 \’부과세 지급\’과 \’노동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분신한 조경식 씨가 속한 민주택시연맹은 2천여 대의 차량과 조합원 3천여 명이 함께 참여해 다른 참가자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본 대회에 앞서 민주노총 지도부는 총력투쟁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조건 후퇴 없는 실질적인 주5일제 실시, 비정규직 차별철폐, 사용자의 성실한 교섭 참여, 정부의 적대적 노동정책 중단을 촉구했다.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미 시행하기로 결정한 주5일제를 사용자들은 어떻게든 뒤집으려 하고 있다\”며 사용자들의 이중적인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보건의료노조의 파업투쟁과 관련해 “사용자가 교섭을 질질 끌어 여론을 악화시키고 정부의 개입을 유도하고 있다”며 불성실한 교섭태도를 꼬집었다. 이 위원장은 끝으로 정부와 사용자 측에 \”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민주노총 주도하에 더욱 강력한 총력투쟁을 전개하겠다\”고 경고했다. 백순환 금속연맹 위원장도 \”정부와 사용자들이 주5일제를 하기로 했으면

“자본가의 나라 한국이 현실이 투쟁에 나서게 하는 것”

“자본가의 나라 한국이 현실이 투쟁에 나서게 하는 것”

"참여정부, 자본과 권력의 편으로 가고 있어" "금속 노동자들 최저임금 70만원, 특구 폐지 안된다면 7월2일 총파업 돌입할 것"

[클리핑] 어떻게 하반기 총력투쟁을 조직할 것인가?

[클리핑] 어떻게 하반기 총력투쟁을 조직할 것인가?

비정규직 장기투쟁사업장의 승리를 위한 연대투쟁과 노동법 개악에 대한 반대투쟁이 실천적인 계획으로 배치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노동과세계] [제122호]11월29일까지 파업찬반투표 실시

[노동과세계] [제122호]11월29일까지 파업찬반투표 실시

민주노총은 하반기 구조조정·근로기준법개악 저지 총력투쟁에 더욱 힘을 싣기 위해 11월29일까지 모든 조직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끝내기로 했다.

[클리핑] ‘5월총파업 투쟁 일단락’ – 민노총 기자회견

[클리핑] ‘5월총파업 투쟁 일단락’ – 민노총 기자회견

민주노총은 15일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날 열린 민중대회를 기점으로 5월총파업 투쟁을 사실상 일단락짓고 다음 투쟁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클리핑] 한통노조, 민주노총 5월투쟁 합류놓고 고민 – 일부 지방본부 중심 집행부 책임론도 제기돼…투쟁본부 발족

[클리핑] 한통노조, 민주노총 5월투쟁 합류놓고 고민 – 일부 지방본부 중심 집행부 책임론도 제기돼…투쟁본부 발족

지난 달 26일의 파업유보 결정 이후 한국통신노조(위원장 김호선)가 내부 진통을 겪고있는 가운데, 일부 지방본부에서 5월의 민주노총의 투쟁에 결합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클리핑] 공공연맹 14일 재파업 돌입키로

[클리핑] 공공연맹 14일 재파업 돌입키로

공공연맹은 3일 오후 석치순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 주재로 7개 분과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집행위원회 회의를 열어 산하 109개 노조가 오는 14일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기사 2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