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현대차, \”비정규직 요구안 받을 이유없다\”

현대차, \”비정규직 요구안 받을 이유없다\”

이날 금속노조의 요구안 전달 과정에 현대차 사측은 \"비정규직 요구안은 우리가 받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고 금속노조 박용규 실장은 \"금속노조를 교섭대상으로 인정한다면 원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되고 있는 마당에 금속노조 조합원인 비정규직 요구안을 안 받을 이유가 없다\"고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83만6천원, 이 돈으로 어찌 살꼬?!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83만6천원, 이 돈으로 어찌 살꼬?!

문제투성이 최저임금제도가 굳건히 유지되는 데에는 최저임금으로 산다는 것이 갖는 의미에 대한 얕은 사회적 공감대도 한몫하고 있다.

미화노동자와 학생, “최저임금법 개악 말라”

미화노동자와 학생, “최저임금법 개악 말라”

대학교 미화용역 노동자와 대학생들이 최저임금법 개악을 규탄에 한 목소리를 냈다.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이 개악안은 최저임금을 의결할 수 있는 기한을 마감할 경우 노사 단체를 배제하고 공익위원이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사용자단체는 교섭에 참가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39호]최저임금 인상투쟁으로 자본에 맞서는 노동자의 투쟁전선을 형성해 가자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39호]최저임금 인상투쟁으로 자본에 맞서는 노동자의 투쟁전선을 형성해 가자

자본가들은 턱없이 부족한 최저임금마저 동결시키고자 한다 이영희 노동부장관은 10월 국정감사에서 “최저임금이 우리 경제수준에 비해 가파르게 올라갔다”면서 최저임금제를 자본의 입맛에 맞게 손질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냈다. 그리고 경기침체가 본격화되자 자본가들은 철지난 유행가인 ‘고통분담’을 다시 부르짖으며, 내년에 결정될 2010년 최저임금을 2009년 수준으로 동결하자고 주장한다. 심지어 전경련과 대한상공회의소는 연령, 지역, 업종별로 최저임금을 차별화해야 하고, 최저임금을 지금처럼 노동자, 자본가, 공익위원으로 구성된 최저임금심의위원회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가 직접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한다. 이러한 자본가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면 최저임금은 전적으로 자본의 뜻에 따라 극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정부와 자본이 가파르게 올랐다고 주장하는 최저임금은 인상률도 낮고 액수도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최저임금제가 도입된 후 2007년까지 최저임금 인상률이 전체 노동자의 평균임금 인상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해가 훨씬 더 많았다. 게다가 현재 최저임금은 도시 노동자 3인 가구 생계비의 26.4%에 불과하고, 전체 노동자 평균임금의 36.5%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지배계급은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이 지나치게 올라 경제의 발목을 잡는다는 헛소리를 지껄이며 노동자들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노동자의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기 위해 최저임금 인상투쟁을 위력적인

연세대 청소용역직, 밀린 임금 3억 5천 받아내

연세대 청소용역직, 밀린 임금 3억 5천 받아내

연세대학교에서 일하는 청소용역 노동자 100여 명이 8개월 만에 밀린 월급을 받게 되었다. 금액은 총 3억 5천만 원.

경제위기라는 \’가혹한 시험대\’에 오른 오바마

경제위기라는 \’가혹한 시험대\’에 오른 오바마

버락 오바마 민주당 후보를 232년 역사상 최초의 흑인 미 대통령에 당선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경제위기는, 역으로 버락 오바마 당선인을 가혹한 시험대에 올릴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모닝\’은 어떻게 \’대박\’이 났나

기아자동차 \’모닝\’은 어떻게 \’대박\’이 났나

\"모닝이 대박날 수 있었던 것은 중앙일보 지적대로 비정규직으로 공장을 채워 노동강도를 높이고 임금을 줄인 결과\"라며 \"경영자에게는 이윤이란 형태로 돌아가겠지만, 그 이윤은 동희오토의 2,30대 청년 노동자들이 골병을 얻고 미래의 희망도 없이 기계처럼 일만 하면서 언제 잘릴 지 모르는 불안한 삶을 살아가는 댓가\"

굿 모닝! 밤새 안녕하십니까?

굿 모닝! 밤새 안녕하십니까?

동희오토와 같은 100% 비정규공장은 ‘유연화 전략’의 끝을 보여준다. 차별이 굳어지는 거다. 비정규직만으로 가동되는 비정규 공장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차별하는 걸 넘어 공간 분리를 통한 차별구조 정착을 의미한다.

물가는 \’폭등\’, 최저생계비는 \’폭락\’?

물가는 \’폭등\’, 최저생계비는 \’폭락\’?

따라서 소득에 변화가 없을 경우 1인 가구는 전년 보다 최대 1만7천 원을, 4인 가구는 4만5천 원을 더 받게 된다. 이 경우 1인 가구와 4인 가구의 인상률은 각각 4.6%, 4.3%로 떨어진다. 사실상 정부가 밝힌 4.8%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마이너스\' 인상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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