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닭도 아닌데 살 처분이라니

닭도 아닌데 살 처분이라니

서울메트로의 노동자인데 노동자라 불리지 못하는 ‘서자’인가, 아니면 ‘노예’인가. 집회를 하는 노동자들은 억울해 한다. 준비해 온 숟가락과 노란 냄비를 두들기며 ‘늙은 노동자의 노래’를 부르는 설비용역 노동자의 노랫소리에는 끓어오르는 설움이 가득 배어 있다.

민주노총, 최저임금 26.3% 인상요구

민주노총, 최저임금 26.3% 인상요구

민주노총이 2009년 최저임금을 시급 4천 760원으로 요구하기로 했다. 이는 2008년 최저임금 3천 770원 보다 26.3% 인상된 것이다. 또한 비정규직 노동자는 20.2% 인상을, 정규직 노동자는 8%의 임금인상을 요구한다는 계획이다.

택시노동자 포함 최저임금법 개정안 환노위 통과

택시노동자 포함 최저임금법 개정안 환노위 통과

\"초과수입금 등 생산고 임금을 제외한다는 것이 명백해졌다는 측면과 택시의 최저임금이 적용됨으로 해서 택시노동자들의 생활안정 및 택시산업의 합리화, 정상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측면에서 성과가 있었다\"

2008년 최저임금 타결, 시급 3770원

2008년 최저임금 타결, 시급 3770원

26일 오후 3시부터 개최된 최저임금위원회 최종 전원회의에서 2008년 최저임금이 시급 377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2007년 최저임금인 시급 3480원에서 290원(8.3%)가 인상된 것이다.

\’보다 낮은\’ 저임금, 사각지대의 노동자들

\’보다 낮은\’ 저임금, 사각지대의 노동자들

이날 증언대회는 \'노동권 사각지대에 놓인 저임금노동자의 현실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장애인, 노숙인, 학생, 청소용역 노동자 등이 증언에 나섰다. 증언대회 행사장 주변에는 최저임금 관련한 설문조사와 선전마당, 무료 노동상담 부스 등이 설치됐다.

저임금노동자 행동, \”우리의 임금을 말해주마\”

저임금노동자 행동, \”우리의 임금을 말해주마\”

\'생활임금운동 기획단\'이 \"우리의 임금을 말해주마\"라는 제목으로 18일부터 22일까지 생활임금 쟁취를 위한 저임금노동자 집중행동 주간사업을 실시한다.

\”콜수수료 인하, 대리운전 제도 개선하라\”

\”콜수수료 인하, 대리운전 제도 개선하라\”

6월 14일 청주에서도 대리운전노동자의 노동조합 설립을 공표하는 노조 출범식 및 1차 투쟁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청주대리운전노조는 대구와 울산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고, 결성된 대리운전노조의 정식 명칭은 \’전국민간서비스산업노동조합 서비스유통노조 청주대리운전본부\’이다. 청주지역은 60여 개 이상의 대리운전업체가 등록되어 있으며 대리운전 노동자들도 1,000여 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대리운전을 하는 노동자들은 업체의 노동조건은 열악하기만 하다. 한 달 내 밤새 일해도 이들이 손에 쥐는 돈은 고작 100여만 원. 같은 시간 법정최저임금(26일 근무. 야간근로 수당 적용)인 119만 원에도 못 미치는 수입이다. 대리운전업체에 고용된 엄연한 노동자이지만, ‘노동자’의 법적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날로 사회가 발전해 가면서 ‘신종 서비스 노동자’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현행 노동법이 이런 추세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노동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탓에 대리운전업체의 부당한 횡포에도 눈치만 봐야 했다. 청주지역 대리운전 업체는 타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수료를 받아 폭리를 취하고 있다. 서울과 수원 등 수도권의 업체가 대리운전비의 20%를 수수료로 받고 있고 가까운 대전 지역도 22.5%의 수수료를 받고 있지만 청주 지역은 이보다 10% 이상 높은 31.3%를 수수료를 업체들이

[현장속으로] 소일거리 아닌 기피 노동, 경비원

[현장속으로] 소일거리 아닌 기피 노동, 경비원

오늘 피플파워 현장속으로 에서는 실버 노동의 대표적인 경비 노동자의 노동 현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어르신들의 소일거리로 알았던 경비직이 사실은 24시간 맞교대에 임금과 고용은 아파트 업체의 마음대로라고 합니다. 아파트 경비 노동자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마당쇠로 살아 온 경비노동자

마당쇠로 살아 온 경비노동자

금천구 S아파트 경비노동자를 만나다

빈곤단체들, 적정생계비.임금 실태조사 실시키로

빈곤단체들, 적정생계비.임금 실태조사 실시키로

이날 빈곤단체들은 청와대에서 발표한 ‘빈곤율 둔화, 소득분배 개선효과 증가’ 보도자료 내용을 반박하고, 그동안의 참여정부의 복지개악이 빈곤층의 삶의 권리를 어떻게 후퇴시켰는가를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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