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환노위, 이종규 코스콤 사장 \’위증죄\’ 고발키로

환노위, 이종규 코스콤 사장 \’위증죄\’ 고발키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29일 전체회의에서 이종규 코스콤 사장을 검찰에 위증죄로 고발키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 당시 이종규 사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환노위원들의 코스콤의 위장도급과 불법파견 여부를 묻는 질문에 강한 부인을 한데 따른 것이다.

사무금융연맹, \’코스콤비정규투쟁대책위\’ 출범

사무금융연맹, \’코스콤비정규투쟁대책위\’ 출범

상급단체인 민주노총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은 코스콤 비정규직 문제를 2월 정권 교체 이전에 해결한다는 목표로 \'코스콤비정규투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28일 오전 10시 30분 기자회견을 통해 출범을 알렸다.

희망없는 새해를 앞둔 코스콤 비정규직, 고공농성 진행

희망없는 새해를 앞둔 코스콤 비정규직, 고공농성 진행

2007 마지막 날 오전 8시 경, 코스콤 조합원 5인이 보신각 앞, 미대사관 앞, 독립문, 명동, 창경궁(대통령 인수위)등 시내 5곳 교통 CCTV탑 위에서 동시다발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이날로 파업 111째를 맞고 있는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사측의 비정규직 부당 해고 철회\’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을 요구하며, 고공탑 위에서 연막탄과 폭죽을 터뜨리며 자신들의 요구를 알렸다. 이들은 31일 오후 투입된 경찰특공대에 의해 모두 연행된 상태다.

코스콤 비정규직, 세 번째 고공농성 돌입

코스콤 비정규직, 세 번째 고공농성 돌입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세 번째 고공농성을 감행했다. 새해를 하루 앞둔 오늘(31일) 오전 8경 종각, 경복궁 앞, 독립문 사거리, 창덕궁 앞, 을지로 2가 등 5군데에 위치한 CCTV 철탑에 올라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한장의정치] 소수자들의 정책을!

[한장의정치] 소수자들의 정책을!

대선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요즘 거리는 각 후보들의 공약 내세우기 방송이 한창이다. 사람들은 별 관심 없는 듯 각자 자기 갈 길을 재촉 하고 있지만 모두가 나름 기대하고 있는 후보들의 공약이 있기 마련이다.

코스콤비정규직 파업 100일, 전 조합원 삭발

코스콤비정규직 파업 100일, 전 조합원 삭발

증권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의 파업투쟁이 오늘(20일)로 100일째를 맞았다. 코스콤비정규지부는 전 조합원 삭발을 감행하며 \'100일 투쟁\'을 선포했다.

비정규투쟁 승리를 위한 서울지역 간부파업

비정규투쟁 승리를 위한 서울지역 간부파업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가 비정규투쟁승리와 비정규악법폐기를 위한 서울지역 간부파업에 돌입했다. 이는 뉴코아-이랜드, 코스콤 등 오랜 기간 동안 비정규직 문제로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노동조합의 사안을 걸고 열린 지역파업으로 그 의미가 깊다. 지난 24일 전북에서 민주노총 전북본부 주최로 뉴코아-이랜드 사안을 놓고 2천 여 명의 노동자들이 모여 지역파업을 벌인 것에 이어 두 번째 지역파업이다. 서울본부는 이랜드·뉴코아·코스콤 등 비정규투쟁 승리와 비정규악법 폐기 및 전면재개정 투쟁을 전면화하고, 11월 범국민행동의 날을 실질적으로 조직하는 과정으로서 현장조직화와 사회쟁점화 투쟁을 중심 목표로 이번 간부파업을 준비해 왔다. 서울본부는 또 대통령 선거시기 비정규악법 문제를 사회적 의제로 만들고, 악법폐기 및 전면재개정 필요성을 대중적으로 전면화한다는 계획이다.

코스콤비정규 20년, 차별철폐를 외치다

코스콤비정규 20년, 차별철폐를 외치다

짧게는 수개월에서 많게는 20년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에서 근무를 하던 비정규직 직원들은 2007년 5월 어느날 증전엔지니어링사장(현 코스콤 총무틴장)으로부터 대신정보통신으로 매각되었다라는 편지한장을 받고는 분개하여 5월 19일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1차 파업과 2차(현재진행)파업에 돌입하여 2007년 9월 1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투쟁을 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비정규 노동자들은 사측에 고용된 용역에 폭행과 구타를 당하고 경찰 철탑, 원효대교 철탑과 거래소 진입, 사장실 대화요구 방문 등의 투쟁으로 맞서고 있지만 조합원 전원 연행 및 부상자와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투쟁하고 있다. 또한 7미터 통곡의 탑에서 조합원 이모씨가 19일 단식을 했으며 현재는 정인열 부지부장(여성)이 17일째 단식을 하고 있다

백기완 선생님, 코스콤 농성장 강연

백기완 선생님, 코스콤 농성장 강연

낙엽이 노랗게 변해 떨어지기 시작하다 영하로 떨어진 첫날인 2007년 11월 20일, 회사의 위장도급에 맞서 파업 70일을 맞고 있는 여의도 코스콤 비정규직노동조합 농성장에서 있었던 백기완 선생님의 강연입니다. 청중들은 코스콤 비졍규직 노동자뿐 아니라 기륭전자, 이랜드 뉴코아 노동자분들과 백인 동조단식에 참여했던 학생, 사회단체 활동가들입니다. ‘…첫째는 용기이지만 둘째는 끈기입니다. 지구전이라고. 오늘부터 여러분들 밥굶기 계주싸움을 한다면서요, 하셔야됩니다. 여러분들 목숨이 다할 때까지 하셔야 됩니다. 여러분들 목숨만이 다해가는 것이 아니라 이 자본주의 문명의 썩어 문드러진 뿌리까지 완전히 뽑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끈질기게 싸워달라 그런 얘기입니다…’

코스콤비정규직 지지 100인 동조 단식 예정

코스콤비정규직 지지 100인 동조 단식 예정

직접고용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두 달 넘게 파업투쟁 중인 증권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가 \'코스콤비정규지부 파업투쟁 승리, 직접고용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100인 동조 단식\'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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