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산하 전국택시노조연맹(택시노련)은 월급제쟁취를 위해 이달 중순 강행하려던 전국규모 총파업을 오는 12월12일로 연기했다.
한진중공업 노동조합(위원장 정상채.46)은 5일 오전부산시 영도구 봉래동 한진중공업 본사 정문 앞 광장에서 노조원 7백여명이 모인가운데 '98 임단협 총력투쟁 선포식 및 성실교섭 촉구대회'를 열고 전면파업을결의했다.
북한을 찬양하는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용의자인 김석준(20·무직·C농고 전자과 2년 중퇴)씨가 경찰에 검거됐다.
한국노총 산하 전국택시노조연맹(택시노련)과 민주노총산하 민주택시노련(민택노련)은 5일 각각 지역별 집회를 갖고 오는 11일과 12일총파업에 돌입키로 결의했다.
정부의 교원정년 단축 방침에 대한 교사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민족민주유공자 명예회복과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유가족들이 4 일 국회 앞에서 무기한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최근 들어 군인 의문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10월 29일 서울 803 전투경찰대 소속 이태경 이경(한신대 휴학)이 추락사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학생들 스스로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주장한 '인권선언'을 제정해 관심을 끌고 있다.
'최장집 교수의 현대사 연구에 대한 조선일보의 보도태도 : 실태와 문제점'이라는 제목의 긴급토론회가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참여연대, 학술단체협의 회 주관으로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한동안 잠잠하던 공안당국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2일 새벽 단국대학교 천안교정에 투입된 경찰력은 학교 안에 있던 문기호(경상대 학생회장) 씨등 3명을 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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