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경찰, 대추리 입구에 CCTV설치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경찰, 대추리 입구에 CCTV설치

18일, 경찰이 대추리로 들어오는 입구인 내리 대추농장 근처 코너 전봇대에 CCTV를 설치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국민 48%, “대추리 군 투입 잘못된 것“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국민 48%, “대추리 군 투입 잘못된 것“

전 국민의 48%가 “평택 대추리에 군대 투입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김동민은 ‘무식’인가 ‘파렴치’인가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김동민은 ‘무식’인가 ‘파렴치’인가

만약, 김동민이 기고글의 발표될 시기 및 형식 등을 고려하며 글이 가져올 파장을 전혀 생각지 못했다면 ‘무식’의 문제이고, 알고도 썼다면 ‘파렴치’의 문제이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생명을 갈구하는 땅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생명을 갈구하는 땅

경찰들은 우리한테서 눈에 띄는 시위용품을 찾고 싶었나 봅니다. 우리가 가져간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 마음속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그이들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사태가 아니라 평택평화항쟁이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사태가 아니라 평택평화항쟁이다”

“평택사태가 아니라 평택평화항쟁이다”라는 선언으로 마련된 기자회견은, 서울대책회의에서 평택 ‘평화적생존권투쟁’ 상황보고를, 문화연대에서 그간의 보도행태를 분석한 언론 모니터링 보고와 평택 주민 인터뷰 영상보고를 가졌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대추리로 가지 못한 아쉬움 남긴 채 마무리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대추리로 가지 못한 아쉬움 남긴 채 마무리

9시 30분 경 본정리 농협에서 대추리 방향 50미터 지점에 위치한 신정교회에서 20여 명의 참가자를 전원 연행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열어 국방부 장관 해임 요구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열어 국방부 장관 해임 요구

"국방부 장관이 외국 군대를 지킨다고 국민을 짓밟고, 대통령이 이 땅 모든 것을 미국에 넘기려 하는 것을 보면 대통령과 공권력을 제정신이 아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군, 목 누르고 포박하는 훈련 장면 포착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군, 목 누르고 포박하는 훈련 장면 포착

군인이 시위대를 진압하는 훈련을 하는 장면이 13일, 카메라에 잡혀 논란이 되고 있다. 참세상 카메라에는 군인들이 민간인들에게 던질 진흙 덩어리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잡히기도 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화는 우리의 손으로 지킨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화는 우리의 손으로 지킨다”

13일 오후 4시, 한총련, 전국학생행진 등 청년학생들이 국방부 앞에 모여 ‘국방부 규탄! 평택미군기지 이전 저지! 결의대회’를 열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경기지역 덤프분과, 평택미군기지 확장에 보이콧 선언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경기지역 덤프분과, 평택미군기지 확장에 보이콧 선언

지난 5월 10일 건설운송노조 덤프분과 경기남부지부는 평택미군기지 확장공사에 대한 보이콧을 선언했다. 이는 지난 5월 4일, 평택 대추리에 군경 1만 4천여 명이 동원되어 강제 행정대집행이 무차별적으로 이루어진 것과 관련, 땅을 지키려던 주민, 노동자 등 100여 명이 부상당하고 500여 명이 연행되는 등 정부의 폭력적인 진압과 ‘일부 불순세력들이 정치적 목표달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을 선동’하고 ‘더 많은 보상을 노린’ 이기적 집단의 행동이라며 ‘폭도’로까지 호도하여 여론몰이를 일삼는 정부의 작태에 분개했기 때문이다. 이에 덤프분과 경기남부지부는 평택미군기지 확장공사에 대한 보이콧을 선언하면서 “촌로들이 평생을 다 바쳐 피와 땀으로 일구어온 농토를 ‘미 제국주의 군사기지’로 ‘헌납’할 수는 없는 일이다. 단 한 대의 덤프트럭도 들여보낼 수 없다”며 보이콧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국방부는 평택 팽성읍 일대 285만평 신규 제공 부지 공사에 대해 이달부터 측량과 지질조사에 들어가는 등 기초 작업을 진행한 뒤 빠르면 올 10월, 늦어도 내년 봄부터(완공 시한인 2008년까지)는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갈수록 거세지는 반대의 목소리에 더해 경기지부의 이번 보이콧으로 인해 국방부가 정해진 시한까지 공사를 진행시키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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