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논평] 평택, 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논평] 평택, 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싸움은 노무현정권을 사실상 퇴출시키는 투쟁이다. 이 땅에서 미 제국주의의 패권전략이 노무현정권을 거치지 않고 이루어지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14일 평택에서 ‘범국민대회’ 예정대로 진행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14일 평택에서 ‘범국민대회’ 예정대로 진행

경찰이 평택미군기지 확장이전 반대 집회에 대해 불허 방침을 내린 가운데 11일 오전,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평택범대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14일 ‘범국민대회’ 개최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을 확인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군사시설보호법은 죄형법정주의에 반한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군사시설보호법은 죄형법정주의에 반한다

보호되어야 할 군사시설이 없음에도 자의적으로 군사보호시설이라고 설정해 놓고 이를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군사시설보호법위반으로 단죄하겠다고 하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 것을 처벌하겠다는 것이어서 죄형법정주의에 반한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 “노무현 대통령 광주에 못 온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 “노무현 대통령 광주에 못 온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가 오는 26주기 5 .18에 노무현 대통령의 광주방문을 막겠다고 나섰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민변, “법적으로 명백한 흠결”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민변, “법적으로 명백한 흠결”

“국민을 상대로 ‘전쟁’을 벌이며 ‘국익’을 들먹이는 더러운 입을 닫아라” 군과 민의 충돌이라는 초유의 상황으로 치달았던 평택사태에 대한 시민사회 및 언론단체의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5일의 평택이 80년 5월의 광주로 비유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9일 성명을 발표, “지금 평택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와 한-미 FTA는 현 정권 5년에 대한 평가와 심판을 뛰어넘어 한민족 자체의 운명이 걸린 문제”라며 “‘참여정부’를 자처하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대화와 설득을 통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노조는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이 한미FTA 체결도 국익이고 한반도 남쪽을 지키는 게 본령인 주한미군이 동북아시아 기동타격대가 되는 것도 국익이라고 주장한다”며 “국민을 상대로 ‘전쟁’을 벌이며 ‘국익’을 들먹이는 더러운 입을 닫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언론노조는 또 “‘대추리 국민들’에게 현 정권과 군대·경찰은, ‘반외세 반봉건’의 기치를 높이 든 동학농민군을 일본 제국주의 군대와 함께 때려잡던 부패한 매판 왕조세력과 그 군대와 다를 게 하나도 없다”며 “총만 들지 말라 지시했을 뿐, 현 대통령과 국방장관은 광주민주항쟁을 짓밟은 전두환과 당시 국방장관 주영복 씨와 다를 게 하나도 없다”고 주장했다. 민변, “국방부의 군사시설보호구역 설정은 원천무효” 평택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시민사회 인사 87명, “평택 문제 공론의 장에서 협의해야”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시민사회 인사 87명, “평택 문제 공론의 장에서 협의해야”

시민사회 각계 인사 87명이 10일 오전,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평택미군기지 확장이전 문제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입장을 내고...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국가폭력 인권침해 진상조사단 1차 진상조사 발표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국가폭력 인권침해 진상조사단 1차 진상조사 발표

“군홧발에 짓밟힌 평택, 그 곳에 인권은 없었다” 지난 4일 국방부는 경찰병력 110개 중대 즉 약 13000여명, 용역 1200명, 군인 3000여명을 투입해 미군기지 확장을 위한 평택 행정대집행을 감행했다. 이 과정에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부상자만 160여명이 발생했으며, 4,5일 이틀 동안 연행된 625명 중 16명이 구속되었다. 이에 인권단체, 보건의료단체, 법조계 등 사회단체로 구성된 평택 국가폭력․인권침해 진상조사단(진상조사단)은 10일 종로5가에 위치한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차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일과 5일에 평택에서 진행된 행정대집행과 관련하여 인권, 법의학적 측면의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한 것. 진상조사단은 “국가폭력과 인권침해가 심각할 지경으로 난무했음에도 국방부를 비롯한 정부, 정치권, 보수언론들은 온갖 거짓과 왜곡으로 사태를 호도하고 있다”고 진상조사 배경을 소개하고 “지난 4일과 5일의 폭력적 상황은 국가기관이 계획적으로 저지른 국가폭력”이라고 규정했다. 이 밖에도 진상조사단은 △군부대 동원 및 군사시설보호법의 위헌성을 지적하고 △심각한 의료적 피해 사례를 조목조목 따져물었다. 피해자 증언에 나선 방승률 팽성읍 대추리 주민은 “평생을 그곳에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곳에서 살고 싶다”며 “지난 행정대집행 과정에서의 국가 폭력 상황으로 이제 무엇이 독재고 무엇이 민주주의인지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범대위 등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 전면 투쟁 준비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범대위 등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 전면 투쟁 준비

평택미군기지이전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평택범대위)는 전 국민과 함께 하는 ‘범국민대회’를 14일 대추리에서 개최하는 등 대중적 투쟁으로 평택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확장시킬 계획이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왜 땅을 떠나야 하는지 설명해 달라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왜 땅을 떠나야 하는지 설명해 달라

도대체 누가 법을 어겼는가? 도대체 누가 “폭력”을 행사한 건가? 분명 돌이킬 수 없는 ‘사태’가 발생했고 여기에 대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만 한다. 책임을 져야할 사람들은 당연히 대통령과 총리, 국방부 장관과 경찰청장이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대추리 평화마을에 독수리 다섯 의남매가?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대추리 평화마을에 독수리 다섯 의남매가?

20여년 전 5월의 광주를 재연했다는 평택의 5월은 상처 입은 황새울 들녘의 낮은 통곡소리마저 잔잔한 바람결에, 찬란한 빛 속에 가둬버린 잔인한 계절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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