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민중역전’을 꿈꾸는 순례단의 행진이 시작되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민중역전’을 꿈꾸는 순례단의 행진이 시작되다

9월 8일 민중역전의 시작의 포문을 열렸다. 지난 9월 8일 청와대 구 종합청사 앞에서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와 한미 FTA협상 저지를 위한 전국행진 민중역전’이 출발기자회견을 가지며 17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924 민중역전전국행진단은 17일간 서울을 시작으로 의정부, 인천, 군산, 광주, 나주, 창원, 부산, 울산, 대구, 구미, 제천, 청주, 대전, 부천을 돌아 23일 다시 상경하여 9.24 평화대행진에 결합할 예정으로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반전을 위한 평화행진, 그 첫 발걸음을 떼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반전을 위한 평화행진, 그 첫 발걸음을 떼다

문화사회단체 및 평택주민들로 구성된 ‘전국행진단’은 올해 말까지 노무현 정권의 항복 선언이라는 이른바 ‘민중역전’을 목표로 행진에 임한다는 각오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당신의 몸이 기억할 수 있는 투쟁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당신의 몸이 기억할 수 있는 투쟁

그 끝이 보이지 않는 노무현 정부의 사회적 폭력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저항과 투쟁 그리고 대안은 여전히 자욱한 안개 속을 허우적대고 있다. 먼저 어느 새 굳어져 버린 개별 운동의제 중심의 접근이 “하반기 대투쟁”, “11월 민중 총궐기” 등의 목표를 신뢰할 수 없는 추상적인 구호로 고착화하고 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또 한 번의 ‘여명의 황새울’ 임박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또 한 번의 ‘여명의 황새울’ 임박

오는 13일 대추리, 도두리 지역 빈집 강제철거를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대추리 주민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제2의 여명의 황새울 작전이 또다시 재현될 것이라는 불안이 팽배하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사람을 살리는 촛불”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사람을 살리는 촛불”

‘평’화를 ‘택’한 사람들의 촛불이 2년을 맞았다. 2004년 9월 1일 그날은 평택 주민들이 처음으로 촛불을 든 날이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주민들의 촛불 2주년 맞아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주민들의 촛불 2주년 맞아

평택주민들이 ‘미군기지 확장 이전 저지’를 위해 든 촛불이 오는 9월 1일로 2주년을 맞이한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불법불심검문으로 지킴이의 진정성 왜곡 말라”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불법불심검문으로 지킴이의 진정성 왜곡 말라”

대추리 강제철거가 임박함에 따라 대추리 주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국방부는 강제 철거 이후 곧바로 성토작업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며, 이미 지난주부터 용역반원들의 철거지역 주변 시찰이 진행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미국기지확장반대평택대책위원회는 16일부터 평택역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하는 한편, 이날 저녁에는 미군기지 확장저지 투쟁에 동참하여 연행되고 구속된 활동가들 모금을 위한 일일주점을 잇따라 진행한다. “대추리와 도두2리 주민이 되었다” 한편 같은날 조약골 평화활동가, 진재연 사회진보연대 활동가, 이하연 들소리방송국 기자 등 20여 명의 대추리 지킴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전면 재협상 △주택 강제철거 중단 △김지태 위원장, 오기성 지킴이 즉각 석방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빈집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주민들과 농사일을 함께 하며 마을의 대소사에도 참여해왔으며 이미 우리 자신이 대추리와 도두2리 주민이 되었다”고 자신들을 소개하고 “최근 주택 강제철거를 목적으로한 경찰의 야만적인 불심검문이 진행되고 있으나 지킴이들은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논밭을 일구며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불법불심검문 등 국가폭력에 대한 증언도 나섰다. 이 증언에서 주민들에게 가해지는 일상적인 신분증 제시 요구 및 집회 여부에 따라 검문강도가 달라지는 사례들이 밝혀졌다. 특히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1일, 평택 지키기 촛불집회 700일 맞아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1일, 평택 지키기 촛불집회 700일 맞아

평화를 지키기 위한 평택 주민들의 촛불집회가 내일(1일)로 700일을 맞이한다. 평택 주민들의 4년간의 싸움, 2년간의 촛불집회는 평택을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을 할퀴고 간 불법폭력행위 고발한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을 할퀴고 간 불법폭력행위 고발한다

20여 분 정도 긴급 집회를 진행하는 동안 집회 해산 경고 방송이 2차례 이어졌고, 자진 해산을 결정, 선포 후 해산 했다. 이 상황에서 3번째 경고 방송이 흘러 나왔고 이어 주변 길을 모두 차단하며 경찰의 토끼 몰이식 연행이 시작됐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경찰의 강압적 지문채취, 열손가락 물어뜯어 저항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경찰의 강압적 지문채취, 열손가락 물어뜯어 저항

경찰이 여경을 동원해 지문날인을 강제 집행하려고 대기하는 동안 경찰이 제공한 비타민 음료의 철제 병뚜껑으로 자신의 열손가락 끝마디를 긁고 베어 지문을 훼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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