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통일누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지난 6월 17일 전북지역 익산 군산 전주 평통사 사무국장들은 2차 회의를 갖고 전북지역 평통사 조직사업의 강화와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1) 전북지역 학습모임 진행(월 1회, 사무국장 및 열성회원 대상, 주제는 정세 및 평통사 현안 등) 2) 정기번개 화상모임 진행 3) 전북지역 평통사 연합 구조(광역조직과 지역조직의 관계 및 운영)에 대한 논의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평화협정 추진위원 및 회원 조직에 더욱 분발하기로 하고, 7월 26일 평화협정 한마당 행사에 전북지역은 익산 10명, 군산 15명, 전주 15명, 김제부안 5명, 기타 등을 목표로 조직하여 45인승 버스로 함께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5_6월 격동의 세월을 보내며 우리는···.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5_6월 격동의 세월을 보내며 우리는···.

5_6월, 참 격동의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5월 23일 전교조 창립 20주년 기념 교사대회 하러 서울 올라가는 아침녘 버스 안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의도 대회장에서는 안동 김창환 선생님과 서울 회원님들께서 열심히 캠페인을 하고 계셨습니다. 대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어찌어찌 하다가 평협 홍보를 못한 게 두고두고 아쉬웠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광주전남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광주전남평통사

6월 9일(화) 저녁 7시 전교조 고흥지회 사무실에서 첫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원래 5월 중순에 첫 모임을 잡았다가 이송형 선생님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한 동안 연기를 했다가 당면 정세의 심각성에 대해서 공유할 필요성이 요청돼 모임을 추진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회원 수련회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회원 수련회

이른 새벽까지 뒷풀이 겸해서 토론이 진행되었다. 그렇게 오간 대화 속에서 몸은 피곤하고 정신은 혼미하는 만큼 비례해서 우리의 정도 깊어만 갔다. 그 날 아침 대회를 마치면서 내 마음은 회원에 대한 살가운 느낌과 함께 한반도의 분단은 우리의 개인 삶을 가로지르고 있다는 것과, 모든 한반도의 가정이 겪는 아픔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요즈음 내가 읽는 책의 대부분은 한반도 분단극복과 평화 통일 얘기이다. 분단을 전제하지 않는 모든 계급얘기와 사람사는 세상 얘기는 참 부질없다는 생각을 한다. 요즘 유행하는 경쾌한 진보는 분단이라는 시대의 벽을 넘어서야 한다. 그래야 이 땅에서 진정한 진보가 되는 것이다. 다시 한번 이번 수련회에 참석한 회원들과 사정으로 참석치 못한 동지 여러분들에게 감사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6월 6일 임진각에서 열린 오체투지 회향식에 박용제 안동평통사 대표와 김창환 평통사 공동대표가 참석하였습니다. 통일부의 불허로 묘향산 가는 길은 막혔지만 평화·통일을 위한 마음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박용제 대표는 회향식 마무리를 진행된 108배를 땀을 흘리며 함께했습니다. 문규현 평통사 신부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하반기 김제부안 평통사 결성을 위한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하반기 김제부안 평통사 결성을 위한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김제부안 회원들이 6월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 12일 이서에 있는 기독교 농촌 개발원에서 모였고 간단하게 주변 정세에 대해 듣고 군산 김판태 사무국장이 준비한 자료를 함게 검토하는 것으로 6월 모임을 치렀습니다. 이번에는 농촌개발원 대표이신 이태영 목사님께서 함께 해주셨고 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직접 재배하신 허브로 차를 끓여 주셨고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습니다. 다음 모임은 7월 10일 6시에 부안 농민회 사무국에서 모이기로 정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반미연대집회 금지통고에 대한 효력정지 판결문

[평화누리통일누리] 반미연대집회 금지통고에 대한 효력정지 판결문

경찰이 KT 광화문 지사가 먼저 집회신고를 내서 장소가 겹친다는 이유로 2년 이상 아무런 문제없이 개최되던 광화문 KT 앞 반미연대집회에 대해 집회금지를 통고했다. 이에 평통사는 서울중앙행정법원에 ‘집회금지 통고처분 취소소송’과 함께 ‘행정처분 효력정지 신청서’를 제출했다. 서울행정법원은 평통사의 요구를 받아들여 경찰의 집회금지 통고에 대해 효력정지를 결정했다. 이 결정으로 ‘장소경합’을 이유로 한 경찰의 막무가내식 집회금지 통고와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유린하는 이명박 정부의 헌법 파괴행위에 제동이 걸리게 되었다. 이에 그 결정문을 싣는다. -편집자 주-

[평화누리통일누리] 오체투지를 함께 해 보며

[평화누리통일누리] 오체투지를 함께 해 보며

징이 울리면 합장하던 손을 풀고 바닥에 엎드렸다. 햇빛에 달궈진 아스팔트는 뜨끈했다. 무릎이 닿고 팔이 닿고 배가 닿았다. 처음엔 어서 징이 울려주길 기다렸다. 징이 울리면 일어나 조금 쉴 수 있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깃발을 들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깃발을 들다

“쨍그랑” 창립총회 2부 축하한마당에서 가야금, 해금 축하공연을 마치고 막 나가자 마자 문 밖에서 난 소리다. 순간 ‘해금이 떨어져 깨지는 소리다’라고 직감하고 ‘이를 어떻게 수습하나’하며 온갖 생각을 머리에 담고 뛰쳐나갔다. 해금 연주하던 아가씨의 놀라 동그래진 눈의 시선을 따라 바닥을 보았다. 바닥에는 깨어진 플라스틱 그릇과 식혜 밥이 나 뒹굴고 있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육군 몸집만 불려줄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

[평화누리통일누리] 육군 몸집만 불려줄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

국방부가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을 곧 확정지을 예정이다. 그러나 이 조정안은 원 계획을 결정적으로 후퇴시킨 것으로, 이미 개혁안으로서의 의의를 크게 상실하였다. 이로써 노태우 정권 이래 네 번째로 추진된 국방개혁은 또 다시 좌초될 위기를 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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