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기행에 참가한 인천평통사 회원들의 자녀들. 왼쪽부터 진성, 승민, 승원, 새벽
우리 땅에 미군이 있다는 그 자체를 용납할 수도 없거니와 피땀으로 일군 농토를 빼앗아서 자기들 놀이터 만드는 건 더더욱 용서할 수 없다. 그런데 자기 국민의 농토를 빼앗아서 갖다 바치는 정부는 또 누구의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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