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통일누리] 회원들과 함께 한 평택 10만 준비위원 모집사업
63-현장 회원들과 함께한 평택 10만 준비위원 모집사업 대전충남평통사 유한경 대전충남평통사, 평통사 7개 지부 중 준비위원 모집 2위, 모금 2위를 차지하다.^^ 9.24 4차 평화대행진을 앞두고 전국적으로는 10만명, 평통사는 5천명을 목표로 준비위원 모집 사업을 벌였다. 정부는 이 대회 전 주택강제철거를 할 예정이었다.(강제철거는 결국 13일 자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많은 국민들이 미군기지 확장을 반대하고 있으며 강제철거가 자행된다고 하더라고 결코 주민들, 아니 우리의 싸움이 끝나지 않았음을 다짐하고 이를 한미당국에게 똑똑히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서울, 인천, 부천, 대전충남, 안동, 광주전남, 전북 평통사 7개 지부는 준비위원 모집사업에 돌입하였다. 대전충남평통사는 600명 준비위원 모집 목표를 세우고 캠페인 등 실천에 돌입하였다. 그 결과 목표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395명의 준비위원을 모집하고 226,340원을 모금하여 7개 지부 중 2위를 차지하였다. 3회의 캠페인을 통해 217명과 63,340원을, 나머지는 회원들이 직접 178명의 준비위원을 모집하고 163,000원을 모금한 것이었다. △ 권영준 회원이 모집한 가족 준비위원과 모금 421명을 모집한 서울평통사에 비해 26명이 부족하여 아깝게 1위 자리를 놓쳤지만 300명 회원의 서울평통사와 130명의 대전충남평통사의 회원대비로 치면 1위라도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이런 결과는 회원들이
유한경(대전충남평통사)
2006.11.13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