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비 150만원을 찾으러 법률구조공단에 신청했는데요, 3개월을 기다려야 준다니 사기 당하고, 사는 것도 힘들고, 몸도 아프고, 그냥 죽고 싶다는 심정 밖에. 생계비는 어차피 줄 거면서 왜 3개월 있다가 주는 건지
한강시민공원의 노숙 텐트 강제퇴거 대응
‘취업자립급부금’과 ‘피보호자 취업자립지원사업’으로 생활보호로 탈피할 수 있을까?
홈리스 상태는 홈리스 대중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결핵 문제는 ‘가난’을 떼어놓고 생각하기 어렵다.
장애등급제가 송국현을 죽였다
필요한 물품들이 있지만, 원하는 때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는 지난해 4월부터 지난달까지 거리노숙인 572명에게 최대 6개월치 월세를 지원한 결과 77.8%(445명)가 거리 생활에서 탈출해 자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성과가 높다는 것을 알면서 극소지원하는 현실은 자가당착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한 비판 글.
동대구역 무료급식 현황 실태조사 결과
한강 공원에서 천막 노숙생활을 하다 짐을 철거당한 송*목님의 사건내용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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