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집회봉쇄 피해 뛰어가고, 기어가고...
한미FTA 반대 집회 참가자들이 광화문으로 가기 위해 겹겹이 쳐진 경찰 저지선을 뚫고 서대문역에서 광화문 미대사관 앞까지 뛰었다. 서대문역에는 인권감시단도 없고 기자들도 별로 없는 것을 확인한 경찰은 또다시 방패와 곤봉으로 한미FTA 반대 집회 참가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했다.
25일 시청 앞 광장에 만여명이 모여 \'한미FTA저지 범국민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광장에 모인 이들은 온국민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FTA반대 목소리로 시청 앞을 뒤덮었다.
25일 한미FTA 협상저지 범국민 총궐기 대회에 참가했던 참가자들은 28일 시청 앞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해산했다.
정부가 경찰의 물리력을 앞세워 한미FTA 8차협상을 진행중이던 2007년 2월 10일에 있었던 소비자대책위의 기자회견입니다. 원래의 예정지인 대한문 앞을 경찰이 비켜주지 않아 자리를 옮겨 진행했습니다.
한미FTA협상이 막바지로 치달아가고 있는 지금, 멕시코의 예와 광우병, 수입 농산물의 문제 등을 통해 다시금 한미FTA의 부당성을 알리자 구성한 영상.
지난 3월 10일 대학로에서는 한미FTA중단과 의료법개악저지를 위한 보건의료인 결의대회가 열렸다
지난 3월 9일 8차협상이 열리고 있는 하얏트호텔 앞에서는 한미FTA협상 즉각중단을 촉구하는 보건의료인, 환자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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