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오후 3시 30분 경부터 시청 앞에서는 한미FTA저지 범국민 총궐기 대회가 열렸다. 약 한 시간 정도의 집회가 끝난 뒤 광화문까지 행진을 하려던 집회대오를 막아선 경찰은 겹겹이 경찰차와 폴리스라인, 방패로 무장한 전경으로 ‘한미FTA저지’ 목소리를 눌렀다. 인권단체, 집회, 집회시위자유, 한미FTA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