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일 대학로에서는 한미FTA중단과 의료법개악저지를 위한 보건의료인 결의대회가 열렸다 걱정미디어, 뉴스, 한미FTA 덧붙이는 말 '한미FTA저지독립영화실천단'은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저항하고 한미FTA를 막아내기 위한 독립영화인들의 모임으로,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