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노조 “다시 한번 강력한 투쟁”
5월30일낮 삼성동 한전본사앞에서 천막을치려던 발전해복투 노동자들과 연대해온 전해투,학생단위 그리고 사회당 선거운동원들에게 경찰은 무차별 폭력을 휘두르며 천막을 파손시켯다.
발전소 설계·감리전문업체인 한국전력기술 노조가 22일 회사의 수·화력부문매각 방침에 반발해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한국전력기술노조가 '수화력부분 분리·매각'방침에 반발 22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 21일 5개 지역 전국 동시다발 집회 개최 - 정기국회 특별법 통과 저지 위해 1천만명 국민 서명운동..."파업돌입 시기와 규모는 신축적으로 결정할 것"
오랫동안 '노사협조'관계에 머물러 있던 한국전력공사 노사관계가 변화의 기로에 섰다. "사측이 우리를 투사로 만들고 있습니다." 노조 간부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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