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 채길용 지회장, “노동자 현실과 조남호의 벽 때문에”
채길용 한진중공업 지회장은 6월28일 조합원 가족에게 보낸 통신문을 통해 파업철회 선언과 노사합의 관련해서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결단이었으며, 이미 한진중공업 임단협 승리! 정리해고 분쇄!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 / 본부장, 지부장 지회장, 사무장, 지부조직부장, 본부조직국장) 회의에서 6월 30일에 퇴각하기로 결정 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노동
박원종 기자
2011.07.04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