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떠나자, 부산영도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희망 만나러~
김진숙과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들, 유성기업 노조원들, 그 밖의 여러 곳에서 탄압 받는 노동자들, 강정 마을 주민들, 명동과 구룡마을의 재개발 주민들, 4대강 유역의 농민들, 그리고 전국에서 신음하는 서민들. 이들과 연대하여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라고 요구하시니 하느님이야말로 가장 큰 외부세력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어서 빨리 이러한 외부세력을 구속하기 바란다.
노동
유선근(회사원)
2011.08.05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