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30분경 전원 연행
2월 15일 오전 11시 50분경 한국총학생회연합(이하 한총련) 소속 27여명의 학생들은 광화문 사거리 앞 이순신 동상 위에서 “‘세계 유일의 악의 축, 한반도 평화위협, 무기 강매하는 미 대통령 부시의 방한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라고 외치면서 성조기를 불태우는 화형식을 진행했다.
◆촬영: 김혜경, 류춘신 기자 ◆편집: 정용택 기자 동영상보기[클릭]
10월 13일 오후 5시경 서강대학교 학생 수배자 3명이 도로 위에서 연행되었다.
9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의장 최 승 환, 부산대 4)은, 7일 오전 여의도 한나라 당사 앞에서, 이회창 정치활동 대학생 감시단 발족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회창 정치활동 대학생 감시단 활동 계획 ▷이회창 총재에게 보내는 경고장 낭독 ▷이회창 정치활동 대학생 감시단 발족식을 각각 실시했다.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의장 최승환)은, 최근 검찰 당국의 학생간부 구속 및 검거 방침에 강력 항의하고, 손준혁 (6기 한총련 의장) 군의 면담요청과 조속한 석방을 촉구했다. 이들은 "사문화되어 버린 국가보안법을 앞세워 마지막 가시는 아버님의 길마저 지키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검찰의 반인륜성과 비도덕성에 손준혁 군가족은 물론 수많은 사람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라고 주장하고, 손군의 즉각적인 석방과 검찰 당국의 무리한 국보법 적용을 강력히 규탄했다.
9기 한총련은 연방제 통일 강령을 삭제하고, 그 자리에 6·15 공동선언을 지지 하는 내용을 넣었다. 학생운동이 자신의 전술적 오류를 시인한 적은 있어도 기 본 주장을 바꾸면서까지 자신들이 국민의 일원임을 알리려 했던 적은 없다. 이 런 몸부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총련에 냉담할 것인지 묻고 싶다.
학원자주화 추진위원회(이하 학자추) 위원장 연덕원(광운대 총학생회장)의 옹립식이 6월 3일 새벽 3시에 시작했다. 옹립식에서 학자추 위원장은 "등록금, 사립학교법, 국립대발전계획안, 기여우대입학제 등의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모두 연대투쟁을 벌여나가야 한다."고 강력히 표명하였다.
민중과 함께 할 수 있고,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한총련이 되어야...
"옛날 이야기"는 경남일대의 양민학살 사건에 대해서 다룬 다큐멘터리로 인권영화제 출품작이다. 경남 양민학살 사건은 마산시, 창녕군, 함안군, 사천시, 의령군 등의 지역에서 각각 100여명의 사망자 이외에도 수많은 부상자를 낸 사건이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