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목은 \"제...제발...사...살려주게\"로 바뀌었고 메인 화면에는 \"때...때리면 아...아프다네!\"라는 글과 눈밭에 누워 앞발을 들고 있는 백곰의 사진이 크게 자리잡고 있다. 마우스를 스크롤해 내리면 \"쥐..쥐새끼나 때려 잡으시게나!!\"라는 글귀가 나타난다.
유명 백화점 3개월 무이자 할부,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 영화 할인, 놀이공원 할인… 요즘 이만한 혜택은 식상하다? 2008년 발급 예정, 편리함의 극치를 이룰 신통방통 생체여권 카드를 소개합니다.
“현재 인터넷에는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악취가 나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과 그것을 방치하는 운영자들, 그리고 사회에 이렇게 악취가 진동을 하는데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국 정부가 본격적인 전자정부의 출범을 알린다며 야심차게 준비한 인터넷 포털사이트(FirstGov.com)가 정작 해커의 공격에 대한 방어장치를 갖추지 못해 운용 초기부터 부적격으로 판정됐다고.
올 들어 8월까지 해킹 피해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의 4배를 넘어섰으며 특히 기업의 피해 사례가 급증해 산업기술 정보 유출이 우려되고 있다. 기업의 해킹 피해는 8월까지 551건에 달해 대학의 208건보다 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한 10대 소년이 21일 항공우주국(NASA) 컴퓨터를 해킹한 혐의를 시인한 뒤 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6일 발생한 정보통신부 홈페이지(www.mic.go.kr)가 다운된 사건에 대한 정통부와 언론의 대응이 네티즌의 정당한 의사표현을 범죄행위로 몰아갔다는 거센 반발을 부르고 있다.
지난달말 국내 공공기관과 기업, 대학 등에 해킹프로그램을 대량 전송한 국내 최대의 사이버테러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3일 이번 해킹으로 피해를 입은 곳이 모두 97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해커들은 아동을 등장시킨 포르노 웹사이트들의 IP 어드레스를 알아내 인터넷 호스팅 업체들에게 알려줘 사이트를 폐쇄하게 하거나 집단으로 해킹, 웹사이트를 다운시켜 버린다
‘터미너스’(Terminus)라는 이름의 해커로 세계적 명 성을 쌓아온 랜 로즈(Len Rose·41)가 3일 오후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진정한 의미의 해커는 무엇인 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