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선거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각 현장조직에서는 움직임이 활발한데 현재 거론되고 있는 출마예상 후보들은 4개 팀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초대 지부장을 배출한 민투위는 예전과 같이 독자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고, 현장연대에서도 그동안 흩어진 세력들을 한 데 모아 출마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지난 10일 노사간의 합의를 통해 비정규직(계약직) 노동자 3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울산지방법원 제1형사부는 올해 초 성과금 차등지급 관련 업무방해 혐의로 실형을 받았던 현대차노조 박유기 전 위원장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320시간을 선고하고 이날 석방 조치했다.
현대자동차 하청업체 노동자의 추락사.
비자금 조성 및 900억원대 회삿돈 횡령 혐의로 기소된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 \’예상한대로\’ 집행유예 5년 받고 사회로 나오다.
정 회장의 집행유예 선고에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는 즉각 성명을 내 \"사법부가 재벌의 하수인임을 자백했다\"며 반발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7일 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대의원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했다.
금속산업 비정규직의 대표적 형태인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불법파견 정규직화\'와 \'해고자 원직복직\' 등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23일간 장장 1500리에 이르는 전국 도보행진을 벌인다.
올해 초 회사측의 성과급 미지급에 반발하며 파업을 벌였던 박유기 전 현대자동차노조 위원장에게 징역 1년 6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함께 구속기소된 안현호 전 수석부위원장은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중앙교섭 쟁취\'를 위해 18일 부분파업에 돌입한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사용자들의 중앙교섭 참가를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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