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린 '노동미디어 2000'에 대한 보고서
어째서 이런 성적인 문제에 관해서 만큼은 그 사건을 둘러싼 구조적 모순에 관해 말하지 않고 어째서 여성 개인의 품행의 문제로 돌리려 하냐는 거죠.
재래식 무기거래에 대한 3가지 이야기 중 첫번째, 무기이전 결정 과정에 있어서의 변화된 맥락
한국의 피터팬-닐-로저는 아직 덜 성숙하고, 어리석고, 순수하기 때문에 보호되어야 한다. 해적들-어른들-선생들은 이들의 현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들의 육체와 정신의 상상력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들의 본능, 이들이 가진 자율성, 합리성은 애써 무시된다.
민영화는 효율성을 증대시키지도 따라서 경쟁력을 높이지도 못한다. 오히려 서비스의 질을 하락시키고, 요금을 올려서 국민 부담을 키우며, 온갖 안전사고의 위험을 높이기만 한다. 간단히 말해 민영화는 다수의 평범한 국민의 생활 수준을 끌어내리는 정책이다.
현실과 이상의 문제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에게 이상적인 것이 남에게는 현실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나에게 현실적인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이상적인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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