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자와 국민의 목소리는 모르쇠,
이젠 역사도 자기 맘대로 바꾸겠다고 나선 정부는
자신들의 말을 따르지 않는 이들에 주홍글씨를 찍어대기 바쁘네요.
이렇게 정치적 탄압을 노골적으로 하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그토록 다른 것처럼 구분지었던 것과 똑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저들이 말했던 '통일 대박'일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 덧붙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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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