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평통사는 아직 다른 지부에 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매월 교육을 중심으로 한 모임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 ‘전문성을 가지고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투쟁 등 중요한 사안에 앞장서 일하는 평통사와 함께 하고 싶다’며 무안에서 농민회 활동을 하는 김덕현 님 등 많은 분들이 회원가입을 하기도 하였다.
이외에도 무안농민회 통일위원장인 임채점 님이 기꺼이 볍씨 80Kg을 기증해주셔서 회원들이 무안에서 평택까지 직접 올라가 대추리에 직접 볍씨를 뿌려 농사짓기 운동도 벌여내었다. 이렇게 광주전남 평통사의 2006년 한 해는 회원 한명 한명의 참여와 실천으로 가꾸어진 소중한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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