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정치세력 척결과 민주정치수호를 위한 촛불문화제 대선을 코앞에 둔 지난 12월 17일, 18일 불법후보의 사퇴와 민주정치 수호를 염원하는 대전지역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습니다. 여기에 대전충남평통사 회원들도 함께 하였습니다. 날씨가 정말 추워서 손에 들고 있는 촛불의 온기가 따스하게 느껴졌답니다.
이날은 대전충남평통사의 미인들도 함께 했는데요, 추운날씨에 코끝이 빨개졌지만 더욱더 예뻐보였답니다.^^
행사의 말미에 참가자 모두 합창을 했습니다.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70년대에 만들어진 이 노래가 왠일인지 이날은 지금 상황에 꼭 맞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은 각자 들고 있던 촛불을 하나로 모으면서 마무리되었는데요. 모아진 촛불처럼 우리의 의지도 하나로 모아지길 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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