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평통사 소식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두 번째 운영위원회!!


지난 4월 28일(화)에 두 번째 운영위원회를 가졌습니다. 재보선을 하루 앞둔 날이었습니다. 일이 겹친 두 분을 빼고 여덟 분이 참가했습니다. 김민환 회원은 진안까지 자전거 하이킹을 다녀오느라 늦은 시간에 동참했습니다.  
밥집이라서 다소 소란한 가운데 먼저 ‘인공위성 발사 10분의 비밀’을 중심으로 한 북-미 정세 발제를 했습니다. 인공위성 발사와 관련한 비밀을 밝혀보는 시도였는데, 많이 관심을 갖던 주제라서 열띤 분위기를 연출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논의를 하였는데, 회원사업 부장의 제안으로 운영위원들이 각자 10명씩 평협 추진 위원을 모으기로 한 것과 교육홍보 부장을 선임한 것이 인상에 남는 일입니다.
회의 뒤에는 모처럼 막걸리로 정감 있게 뒤풀이를 했습니다.

5월 1일 노동절 집회에서 전주, 익산, 군산 평통사가 함께 평협 캠페인 벌여

5월 1일에는 노동절 집회에서 전주, 익산, 군산 평통사가 평협 캠페인을 공동으로 벌였습니다.
연합 사업을 처음으로 하는 것이었는데, 서로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는 뜻 깊은 사업이었습니다. 앞으로 연합 사업을 좀 더 힘 있게 펼쳐 나갈 필요성을 실감하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군산, 익산에서는 사무국장이 오셨고 전주에서는 대표, 사무국장, 회계님이 참가 했습니다.
추진 위원, 길잡이 합해서 85명에, 16만 2000원을 모금했으니, 꽤 짭짤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연대의 힘이 위력을 발휘한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돋보인 활약을 한 사람을 하나만 꼽으라면? 저라면 이승희 회원을 들겠습니다. 물론 김대송, 김판태 사무국장도 참으로 열심히 외쳐 주셨습니다.
이승희 회원님은 다소 멋쩍을 수 있는 초반에 대중들에게 적극성을 갖고 다가감으로써, 분위기를 확실하게 띄워주었습니다.

김민환 회원은 막판에 근사한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나서 샛거리로 아이스크림을 전해주고는 이내 사라졌습니다. 모두가 뿌듯함과 보람을 나눠가졌던 노동절 한나절이었습니다. 평통사는 언제나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