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평통사 소식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첫 운영위원회를 마치며 .........

4월28일 단비교회 목양실에서 전병생 대표님을 모시고 정기총회 평가, 앞으로 익산평통사가 나아갈 길,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어떻게 전개해 나갈 것인가를 논의하였습니다.

총회에서 매 월 추진위원 10명과 길잡이 100명을 조직하기로 했지만 목표를 좀 더 올리기로 하고 추진위원 20명이상 조직하기로 하였습니다. 총회 전에는 추진위원 조직이 어렵지 않을까 하여 걱정을 하였지만 막상 여러 사람을 만나고 캠페인도 벌여보니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어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여 과감하게 목표를 늘렸습니다. 또한 매월 3명이상 회원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진행되지 못했던 소모임을 부활시키고 새로운 모임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등산모임은 매월 격 주 토요일에 진행하고 회원들을 적극 조직하기로 하였습니다.

익산평통사 앞으로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119주년 노동절 전야제를 축하하며…

인류가 노동을 통해 진화하고 발전해 왔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노동이야말로 가장 숭고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신성한 노동이 천대 받고 있으며 그로 인해 사회가 더욱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4월 30일 119주년 노동절 전야제는 노동자들이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가를 세상에 보여주었습니다.

김중백 민주노총 조직부장의 힘찬 사회와 정병옥 민주노총 익산시의장의 인사말로 전야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연극과 노래공연도 있었습니다. 기성 연극배우나 가수와는 비교할 수 없는 감동을 주는 아주 휼륭한 공연이었습니다.

정병옥 의장과 조직부장의 배려로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을 캠페인을 하였습니다. 김대송 사무국장이 정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되면 좋아지는 장점 4가지를 설명하니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노동자들과 함께 평화협정 운동을 하니 더욱 힘이 났습니다.

이날 23명이 추진위원, 1명이 길잡이 가입을 하였습니다.

캠페인에 함께 한 채운석 회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주 한국 은행앞에서 열린 5.1 노동절 기념행사  

모처럼 익산, 군산, 전주평통사가 모여 평화협정 추진위원과 길잡이 서명 운동을 하였습니다. 익산평통사 혼자 할 때보다 힘이 절로 나고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노동자가 주인 되는 세상이 오기 위해서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동자가 평화협정 운동에도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오늘 캠페인이 이를 위한 한걸음 전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통일로 가기 위한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정말 한시도 게을리 할 수 없는 우리의 소중한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