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대구평통사(준)

강정구 교수 초청 정세강연회


△ 7월 7일 강정구 교수 초청강연

 1차 강연회는 2009년 7월 7일 대구참여연대 강당에서 4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4차 북미 핵 위기 발생과정과 평화체제 전망, 과제”를 놓고, 남북미 최근 상황에 인식을 함께 했습니다.
2차 강연회는 2009년 7월 21일 민주노총 대구본부 강당에서 통일위원회 주최로 40여명의 참석자들과 북미 핵 위기와 평화체제 전망, 과제”를 놓고, 남북미 최근 상황에 인식을 함께 했습니다. 박석분 평통사 회원팀장이 평통사 활동 소개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이날 강의 참석자들이 많은 분들이 평화협정 추진위원과 평통사 회원 가입을 하였습니다. 참가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구에 평화의 바람이 불다.
대구지역 통일선봉대 참가
제4기 8.15 대구지역 통일선봉대 활동이 2009년 8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주요활동으로는 대구지역의 노동현장 투쟁사업장 및 미군기지와 한나라당사 등에서 투쟁을 벌이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문화교양 선전대활동을 벌이는 것이었습니다. 이 활동에 대구평통사(준) 문상태 회원이 참가하여 열정적인 활동을 벌였습니다.

8.15 통일행사에 참가
또한 대구평통사(준)에서는 서울에서 열린 ‘이명박 한나라당 독재심판 8.15시국대회’와 ‘광복 64돌 8.15 자주통일 문화제’에도 참가하였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평통사 회원들과 함께 미국이 북에 대한 제재를 그만두고 북과의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대북침략연습이 UFG연습을 중단할 것을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또한 남북관게를 파탄내고 있는 MB정권을 규탄하기도 하였습니다.

UFG 한미군사연합연습 반대 대구기자회견
UFG 연습이 시작되는 8월 17일 전국에서는 동시다발로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대구에서도 민주노총대구본부, 대구한국진보연대, 대구평통사(준)가 공동으로 대구 대명동 미군기지 캠프워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습니다. 한미군사연합연습이 진행되는 동안 1인시위도 진행하였습니다.

 |문상태{대구평통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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