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담기] 소가 탄다 박김형준 | 다산인권센터 활동가 2007.01.10 15:17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소가(속아)넘어간다. 서민들의속이탄다. FTA 희망은 커지고 있단다. 어떤 이는 이 길만이 살길이란다. 자부심으로 세계와 경쟁하잔다. 떠밀리듯 허물어지듯 사그라들듯 속아 넘어간다. 의료개방, 교육개방, 서비스개방으로 활활 서민들의 속이 탄다. 생존권을 박탈당할 농민들 속이 탄다.출처: [월간] 세상을 두드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