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사람

[흔적담기] 소가 탄다



소가(속아)넘어간다.
서민들의속이탄다.


FTA
희망은 커지고 있단다.
어떤 이는 이 길만이 살길이란다.
자부심으로 세계와 경쟁하잔다.


떠밀리듯 허물어지듯 사그라들듯
속아 넘어간다.
의료개방, 교육개방,
서비스개방으로 활활
서민들의 속이 탄다.
생존권을 박탈당할
농민들 속이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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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김형준 | 다산인권센터 활동가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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