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12년 11월 7일 (수) 늦은 6시
장소: 민주노총 전북본부 중회의실
주최: 변혁적 현장실천·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전북추진모임
"지난 IMF 10년동안 우리는 끔찍한 죽음의 사회에 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폭동이 일어나지 않는 게 참 신기한 거지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새로운 정치, 새로운 투쟁들, 서로서로 마음 비우고 함께 단결하고 싸우는 중심으로 가는 연대. 이를 중심으로 올 대선 투쟁도, 내년 투쟁도 힘차게 해 나갔으면 합니다. 그래야 노동자 민중들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저에겐 빽이 하나 있습니다. 투쟁현장의 빽입니다. 우리는 이미지로 싸우는게 아니지요. 구체적인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싸워서 그리하여 거대한 투쟁으로 세상을 확 바꾸면 좋겠습니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관련기사]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8200
[한국인권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