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상공회의소 등에서 시작한 ‘민생 구하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에 박근혜 대통령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 동참했다지요. 사장에게 무한권력을 부여하는 초법적인 정부 지침도 기습적으로 발표하고요. 노동개악을 밀어붙이며 노동자 국민의 삶을 망가뜨리면서 입에 침도 안 바르고 민생을 이야기하니 ‘도적이 오히려 성낸다’는 꼴이 바로 이런 것인가 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경제활성화, 노동개악, 박근혜, 서명, 인권오름, 일자리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