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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등에서 시작한 ‘민생 구하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에

박근혜 대통령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 동참했다지요.

사장에게 무한권력을 부여하는 초법적인 정부 지침도 기습적으로 발표하고요.

노동개악을 밀어붙이며 노동자 국민의 삶을 망가뜨리면서

입에 침도 안 바르고 민생을 이야기하니

‘도적이 오히려 성낸다’는 꼴이 바로 이런 것인가 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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