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참세상 뉴스] 이관욱 기자 =
전국 에바다 대학생 연대회의(http://cafe.daum.net/ept1000) 소속 대학생들이 지난
23일부터 시청 앞 광장 및 주변 지하철 역에서 ¹▷장애인 이동권 쟁취 생존권 보존 ▷장애인에 대한 동정과 시혜를 거부 ▷에바다 문제 해결 촉구 등을 주장하며, 경찰의 일방적이고 비인도적인 탄압조처에 반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이미 이 단체 소속 대학생들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 생존권과 이동권을 쟁취하기 위한 백 만 명 서명운동을 진행중이다.
단체 관계자는 “25일부터 각 대학 소속 학생들과 레지스탕스 단체와 연대해, 끊임없이 우리의 정당한 요구와 주장을 시민들에게 알려내고, 서명작업을 실시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시청 (국철 1호선) 역 주변은 23일부터, 전경 1개 중대 200여 병력이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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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 문제 해결과 장애민중 연대를 위한 제 5기 전국에바다대학생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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