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글리벡공대위와 환자 비대위는 여의도 노바티스 본사 앞에서 “환자들의 생명과 인권을 고려하지 않은채 G7 평균 약가를 기준으로 수입약가를 결정하는 것에 동의하는 한국 정부의 무능력항의한다”며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노바티스사 농성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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