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세시경 서울시의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장애인 이동권연대 소속회원 4명이 “서울시는 발산역 추락사고에 대하여 공개사과 하라”라며 구호를 외치고 플랜카드를 2층방청석에서 회의장 안으로 내리고 시위를 벌이다 전원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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