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활동 변호사, 총격사망
국제금속노련 팩스 뉴스 11호 3월10일자
변호사이자 인권 및 노동조합권리를 위한 활동가였던 헤수스 마리아 바예
하라미요(Jesus Maria Valle Jaramillo)가 2월 27일 메델린에 있는 자신의 사
무실에서 무장한 사람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습니다. 국제금속노련은 이러한
무분별한 살인행위를 비난하며 콜롬비아 정부에 항의할 것을 모든 산하노조에
게 요청합니다. 여러분의 메시지를 보내주십시오.
◇ 콜롬비아 대통령에게는 책임자 처벌을 요구합시다.
주소 : Dr. Ernesto Samper Pizano,
President of Colombia, Bogota, Colombia
팩스 : (57/1) 286-7434
예문 : We demand those responsible be brought to justice!!
(우리는 책임자의 처벌을 원한다)
◇ 항의메시지사본을 팩스로 콜롬비아 노조와 인권단체에 보내주십시오.
전국노동학교 (Escuela Nacional Sindical de Antoquia, 57-4-512-2330)
콜롬비아정의위원회(Comision Colombiana de Juristas, 57-1-342-8819)
콜롬비아노조연맹(Central Unitaria de Trabajadores, 57-1-287-5769)
콜롬비아노조총연맹(Confederacion de Trabajadores de Colombia,
57-1-268-8576)
국제금속노련( E-mail : imf@iprolin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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