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늘 오후 12시 10분 국회 안 도서관 서고동 증축 공사현장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무기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이 고공농성에 돌입하기 직전의 모습을 독립다큐멘터리 감독 김미례씨가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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