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성당에 투쟁본부를 마련한 대우자동차 조합원들이 이곳으로 매일 아침 10시 출근 투쟁을 시작했다. 공권력의 기습으로 와해되었던 조합 조직이 다시 가동되기 시작한 것.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