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오후 1시부터 공장탈환을 위한 1인1시위가 전개되었다. 산곡성당에 700여 조합원이 결집하여 공장진입 염원을 담은 몸벽보를 작성하고 부서별로 진입을 시도하였다. 갖은 폭력을 행사한 경찰은 조합원들이 회사 근처로 접근하자 무차별 연행을 하였다. 집시법에 보장된 25m 거리를 유지한 시위의 자유조차 부정되는 지금 부평의 상황이다. (3.5 / 대우차노조 비상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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