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24일(토) 서울역에서는

이라크 점령종식을 위한

3대 파병국_한미영_공동행동이 있었다.

푸른 가을 하늘 위로

이라크 점령 중단과 자이툰 부대의 철수,

그리고 연말에 예정된

파병연장과 부시방한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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