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서 116주년을 맞는 노동절 새벽부터 까마득히 높은 크레인에 올라갈 수밖에 없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그리고 수많은 장기투쟁 사업장 노동자들이 목숨을 건 투쟁을 할 수밖에 없는 지금 현실에서.. 너무 성급한 폭죽을 터뜨린 건 아닐까.

잃어버린 투쟁, 노동자여 깨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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