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노동기구(ILO) 아태지역사무소가 주최하는 `ILO동아시아 고용종료에 관한 노사정 세미나’가 24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막됐다.

오는 27일까지 계속될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을 비롯, 중국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등 9개국 대표가 참석, 고용종료에 관한 국제기준 및 각국의 법제와 해고회피 방안 등을 논의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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