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5시경 대우건설 빌딩 바로 옆에 있는 남대문경찰서는 용역깡패들의 폭력행사 신고를 받고도 몇 십분동안 출동하지 않았다. 경찰은 지휘자의 바로 코앞에서 용역깡패들이 노동자들을 폭행하는 것을 보고도 현행범으로 체포하지 않고 오히려 노동자들에게 폭력을 쓰지말라고 경고까지 서슴치 않았다. 대우건설, 시설관리, 용역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