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북부경찰서는 1일 공사 구조조정과 관련해 불법파업과 집회를 주도한 혐의(업무방해)로 한국조폐공사 노조위원장 구충일(41)씨와 부위원장 강재규(38)씨 등 2명의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구씨 등은 지난달 25일 공사쪽의 옥천조폐창 폐쇄방침에 맞서 대전 본사 등 4개 사업장의 노조원들이 벌인 불법파업 등 지난해 12월부터 회사 안팎에서 각종 불법 집회와 파업을 이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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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씨 등은 지난달 25일 공사쪽의 옥천조폐창 폐쇄방침에 맞서 대전 본사 등 4개 사업장의 노조원들이 벌인 불법파업 등 지난해 12월부터 회사 안팎에서 각종 불법 집회와 파업을 이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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